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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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구원했던 PRS, 전학 후 방황하던 중2 아들의 영어 성적 100점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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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ho.k.e
작성일26-07-06 21:55 조회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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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주에 살고 있는 중학교 3학년 학부모입니다. 이번 기말고사에서 아들이 **영어 100점**이라는 기적 같은 성적표를 받아 들고, 기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사실 저와 PRS 영문법 김종원 선생님과의 인연은 과거 제 대학원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23년전 당시 영어로 논문을 써야 했는데, 영어가 유독 어렵고 늘 장벽 같았던 제게 우연히 접한 PRS 영문법은 신세계였습니다. 암기 위주의 일반 영어 학원과는 확실히 다른, 언어의 구조를 꿰뚫는 수업 방식 덕분에 영어가 쉽게 느껴지고 영어점수가 단기간에 올라가는 신기함을 경험했습니다. 저는 지금 저의 앞길에 영어로 인해 발목 잡히지 않고 취업을 해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나중에 아이를 낳으면 영어는 이런 방식으로 가르치면 참 좋겠다고 생각하며 결혼도 하고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시간이 흘러 제 아들을 키우는데, 피는 못 속이는지 아이도 영어에 통 흥미를 붙이지 못하더군요. PRS 수업 생각이 나더라고요. 하지만 시골 중학교 1학년 때까지는 쉬운 난이도로 성적이 곧잘 나와 걱정이 됐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도시에서 학교를 다니고 싶어하여 전학을 결정하게 되었고, 영어 시험이 비교적 어렵다는 청주의 중학교로 전학을 오면서 문제가 시작되었습니다.

낯선 환경과 높은 난이도 탓에 **첫 시험 70점대, 두 번째 시험도 70점대...** 아이도 저도 자신감을 잃고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러다 문득 제 대학원 시절을 바꿨던 김종원 선생님이 생각나 간절한 마음으로 비슷한 방식의 영어수업이 있을까? 하고 인터넷을 샅샅이 뒤졌고, 아무나 할 수 있는 수업이 아닌 건 알았지만 전국 어디에도 대전 외에 유사 학원은 찾지 못했습니다. 대전에서 여전히 수업을 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깜짝 놀랐습니다.

청주에서 대전까지 거리가 결코 가깝지 않았지만, '이 방식이라면 아이의 영어 눈을 뜨여줄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기에 **중학교 2학년 여름방학부터 PRS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 **수강 직후 첫 시험:** 70점대 장벽을 깨고 **80점대**로 진입하며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 **수강 1년 후 (현재):** 마침내 이번 시험에서 당당하게 **100점**을 맞아왔습니다!

단순히 문제 유형을 외워서 맞춘 100점이 아닙니다. 과거 제가 느꼈던 것처럼, 아이가 영어의 원리와 구조를 스스로 이해하고 재미를 느끼기 시작하면서 얻어낸 진짜 실력입니다. 멀리서 통학하는 힘든 여정이었지만, 아이의 성취감과 밝아진 표정을 보면 그 노력이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방황하던 아이에게 영어의 길을 열어주시고, 100점이라는 최고의 선물을 안겨주신 김종원 선생님과 PRS 영문법에 고개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이의 영어 때문에 밤잠 설치며 고민하고 계실 학부모님들이 계신다면, 주저 없이 PRS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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