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녀에게도 대물림 하는 영어라면 믿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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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송
작성일26-05-12 23:28
조회2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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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도 더 된 시점에 김종원 강사님의 강의를 들었던 학생이었습니다.
청주에서 여러 학원을 다녀봐도 늘 제자리 걸음이었던 토익 점수에 낙심하고
목표하는 기업이 있었기 때문에 속은 더 타들어 갔었죠..
당시 다니던 대학에서 김종원 강사님이 특강을 하신다고 하여
반신반의로 들었고 늘 막히던 부분이 해결되니 점수가 단기간에 오르더군요
참 신기한게 토익 목적으로 들었던 강의였는데 짧은 시간 내에 영작까지 가능한
수준으로 된다는게 그 당시에도 정말 신기했으며 결국 저는 목표로 하던 대기업에 합격했습니다.
지금도 비즈니스 영어는 자신있고 합격했던 곳에 잘 다니고 있고 이제는 은퇴를 앞두고 있습니다.
항상 영어에 대해 개안했다는 생각에 감사함을 가지고 살았고
김종원 강사님의 근황이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대전에 영어학원을 개설하시고
아직도 학생들을 가르치신다는 소식에 반가웠습니다.
아이가 영어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아하던 와중 김종원 교수님이
현업에 아직 계시다고 하여 바로 등록하고 강의를 듣게 하는 중입니다.
이번 중간고사 점수가 지난번 대비하여 20점이나 올라서
역시는 역시다라는 생각입니다.
이런 곳에서 학생들을 가르치시나? 할 정도로
마치 숨은 보석 같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도
그만큼 얼마나 아이들 교육에 진심인지도 역으로 느끼게 됩니다.
영어로 고통받는 학생들을 구제하는 교육임에 틀림이 없으며
대전, 세종, 청주 영어학원 찾다가 대치동 가는 경우도 많은데
적어도 대전, 세종, 청주 분들은 정말 복 받으신 거 같습니다.
저와 저의 와이프는 직접 픽업해서 오는 수고가 있어도
청주에서 대전까지 보내고 있습니다.
유성터미널하고도 지근거리라 간혹 버스로 보내기도 하지만^^
저 때는 강사님이셨는데
그 사이에 미국에서 석,박사도 하시고
고려대에서 16년을 계시다가 은퇴하셨다고 들었어요
그런 분이 뭐가 아쉬워서 학원에서 강의를 하시겠나요?
다 학생들에 대한 진심이 아니고서야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말에는 많이 틀려도 한 개만 틀리자고 목표를 잡았고
이미 뜨문뜨문 말문이 틔여서 저랑도 곧잘 토킹합니다^^
김종원 교수님이 강의를 아직도 하시는게 저에게는 복이자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며
충청권 아니 전국의 영어맛집으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청주에서 여러 학원을 다녀봐도 늘 제자리 걸음이었던 토익 점수에 낙심하고
목표하는 기업이 있었기 때문에 속은 더 타들어 갔었죠..
당시 다니던 대학에서 김종원 강사님이 특강을 하신다고 하여
반신반의로 들었고 늘 막히던 부분이 해결되니 점수가 단기간에 오르더군요
참 신기한게 토익 목적으로 들었던 강의였는데 짧은 시간 내에 영작까지 가능한
수준으로 된다는게 그 당시에도 정말 신기했으며 결국 저는 목표로 하던 대기업에 합격했습니다.
지금도 비즈니스 영어는 자신있고 합격했던 곳에 잘 다니고 있고 이제는 은퇴를 앞두고 있습니다.
항상 영어에 대해 개안했다는 생각에 감사함을 가지고 살았고
김종원 강사님의 근황이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대전에 영어학원을 개설하시고
아직도 학생들을 가르치신다는 소식에 반가웠습니다.
아이가 영어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아하던 와중 김종원 교수님이
현업에 아직 계시다고 하여 바로 등록하고 강의를 듣게 하는 중입니다.
이번 중간고사 점수가 지난번 대비하여 20점이나 올라서
역시는 역시다라는 생각입니다.
이런 곳에서 학생들을 가르치시나? 할 정도로
마치 숨은 보석 같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도
그만큼 얼마나 아이들 교육에 진심인지도 역으로 느끼게 됩니다.
영어로 고통받는 학생들을 구제하는 교육임에 틀림이 없으며
대전, 세종, 청주 영어학원 찾다가 대치동 가는 경우도 많은데
적어도 대전, 세종, 청주 분들은 정말 복 받으신 거 같습니다.
저와 저의 와이프는 직접 픽업해서 오는 수고가 있어도
청주에서 대전까지 보내고 있습니다.
유성터미널하고도 지근거리라 간혹 버스로 보내기도 하지만^^
저 때는 강사님이셨는데
그 사이에 미국에서 석,박사도 하시고
고려대에서 16년을 계시다가 은퇴하셨다고 들었어요
그런 분이 뭐가 아쉬워서 학원에서 강의를 하시겠나요?
다 학생들에 대한 진심이 아니고서야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말에는 많이 틀려도 한 개만 틀리자고 목표를 잡았고
이미 뜨문뜨문 말문이 틔여서 저랑도 곧잘 토킹합니다^^
김종원 교수님이 강의를 아직도 하시는게 저에게는 복이자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며
충청권 아니 전국의 영어맛집으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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